사회
경찰, '고문기술자' 이근안 등 국가폭력 가담 경찰관 포상 7만개 전수조사…표창 취소 재검토
뉴스보이
2026.03.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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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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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1945년 창설 이래 7만여 건의 공적 사유를 전수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근안 전 경감의 국무총리 표창 등 상훈 취소 여부가 논의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이 과거 고문 가담 경찰관에게 수여된 정부 포상 및 표창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청은 1945년 창설 이래 경찰관에게 수여된 7만여 건의 공적 사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고문기술자'로 불린 이근안 전 경감과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당시 대공수사처장이었던 박처원 전 치안본부 대공수사처장 등 과거 국가폭력 가담 인물들의 포상 취소 여부가 논의될 예정입니다.
이근안은 2006년 옥조근정훈장이 박탈되었으나 1980년 신군부 시절 받은 국무총리 표창 등 일부 상훈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취소 대상자를 선별해 국무총리실에 보고하고 행정안전부에 취소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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