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종시, 송전선로 건설사업 갈등 대응 TF 출범…주민 우려 해소 나선다
뉴스보이
2026.03.30. 17:02
뉴스보이
2026.03.30. 17:0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주민들은 생활권 침해, 재산권 제한, 환경 훼손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TF는 경제부시장 주재로 시 관계자, 시의원, 주민,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종시가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세종시 송전선로 대응 추진 전담조직(TF)' 첫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345kV 초고압 신계룡 북천안 송전선로 건설로 인해 제기되는 주민 생활권 침해, 재산권 제한, 환경 훼손 등의 우려에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전담조직은 이승원 경제부시장이 단장을 맡고, 시청 관계 부서, 시의회 의원, 9개 지역 주민대표 및 법률·전기·산지·도시계획 전문가 등 총 21명이 참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주민 부담과 지역 여건을 고려하여 충분한 의견 수렴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세종시는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타 시도와의 협력을 통해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고 전문가와 함께 신중하게 대응하며,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