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 로스쿨 합격자 '5명 중 3명'은 SKY 출신
뉴스보이
2026.03.3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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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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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합격자 1856명 중 1090명(58.7%)이 SKY 출신입니다.
이는 전년 대비 3.3%p 증가하여 학벌 편중이 심화된 결과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학년도 전국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합격생 5명 중 3명은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이른바 SKY 대학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체 합격자 1856명 중 1090명(58.7%)에 해당하는 수치로, 2025학년도 55.4%보다 3.3%포인트 높아진 결과입니다. 로스쿨 입학의 학벌 편중 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대학별로는 서울대 출신이 419명(23.1%)으로 가장 많았으며, 고려대 374명(20.2%), 연세대 287명(15.5%)이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지방 거점국립대 출신은 전체 합격자의 3.9%(72명)에 그쳐, 지방 소재 대학 출신의 로스쿨 진입 장벽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자교 출신 선호 현상도 두드러져, 전체 합격생의 22.1%(410명)가 해당 로스쿨과 같은 대학 졸업생이었습니다. 서울대 로스쿨은 합격생 152명 중 94명(61.8%)이 서울대 학부 출신으로 자교 출신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대 로스쿨은 법학적성시험(LEET) 성적을 30%만 반영하고, 학업 능력과 소양 등을 평가하는 정성평가 비중이 40%에 달합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로스쿨 입학에서 시험 성적보다 면접 및 서류 점수가 합격의 결정적 변수로 작용한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로스쿨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은 학과보다 대학 브랜드를 선호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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