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양경찰청, 퇴직 해양경찰관 활용해 수상·수중레저 안전관리 강화
뉴스보이
2026.03.3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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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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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월 부산 등 4개 지역에 해양·잠수 경력의 퇴직 해경 9명을 배치합니다.
이들은 레저 사업장 안전 점검과 안전 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사고를 예방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양경찰청은 퇴직 공무원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퇴직 인력을 활용하여 수상 및 수중 레저 활동의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해양 안전 또는 잠수 분야 경력을 보유한 해경 퇴직 공무원 9명을 선발하여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부산, 인천, 제주, 강릉 등 수상레저 안전관리 현장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이들은 레저 사업장 안전 점검 지원, 안전 컨설팅, 레저기구 무상 점검 등 해양 안전 문화 확산 업무를 지원합니다.
특히 올해는 수중 레저 활동 안전관리 업무가 해양수산부에서 해양경찰청으로 이관되는 첫해입니다. 이에 따라 실무 경험을 갖춘 퇴직 공무원이 참여하는 전국 사업장 합동 점검도 추진됩니다. 해양경찰청은 퇴직 공무원들의 축적된 경험이 국민 안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레저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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