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네오이뮨텍, 김태경 대표이사 선임…"글로벌 사업화·파트너링 역량 강화"
뉴스보이
2026.03.3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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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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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경 신임 대표는 20년 이상 경력의 글로벌 임상 개발 및 사업화 전문가입니다.
NT-I7 임상 완성도 제고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로 상업화를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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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이뮨텍은 지난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김태경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김태경 신임 대표는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글로벌 임상 개발 및 사업화 전문가입니다. 그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MA) 등 글로벌 규제기관과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임상 전략 수립 및 허가 대응을 주도했습니다. 또한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등 사업개발(BD) 영역에서 실제 성과를 창출한 바 있습니다.
김태경 대표는 최근까지 히크마 파마슈티컬스에서 임상 개발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임상 전략을 총괄했습니다. 다수의 인수합병(M&A) 및 기술이전 과정에서 쌓은 실사 경험은 네오이뮨텍의 향후 파트너링과 사업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네오이뮨텍은 현재 T 세포 증폭제 NT-I7을 기반으로 급성방사선증후군(ARS)과 CAR T 병용 등 다양한 적응증으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겸상적혈구질환(SCD) 치료제 엔다리의 북미 사업 인수를 통해 수익 기반 확보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태경 대표는 NT-I7이 면역 시스템의 근본적인 회복을 기반으로 다양한 치료 영역에서 확장 가능한 플랫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임상 개발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글로벌 파트너십 및 사업개발로 상업화 전환을 가속화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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