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주시, '우주환경시험시설' 신축 부지 매입 계약 체결…2029년 개소 목표
뉴스보이
2026.03.30. 11:48
뉴스보이
2026.03.30. 11:4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총사업비 1337억 원 규모로, 우주급 부품과 초소형 위성 시험평가 장비가 들어섭니다.
진주시는 우주환경시험시설을 중심으로 우주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집적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진주시는 지난 2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남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 내 우주환경시험시설 신축 부지 매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진주시는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총면적 3만 8614㎡ 규모의 부지 매입비는 약 211억 원이며, 총사업비 1337억 원이 투입됩니다. 이 시설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어 우주급 부품 및 초소형 위성 시험평가를 위한 장비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주관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2029년 1분기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진주시는 2025년 3월 초소형 위성 진주샛 1B를 성공적으로 발사했으며, 2028년 발사를 목표로 후속 위성 진주샛 2를 개발 중입니다. 또한, 2025년 5월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 특구'로 지정되어 2027년까지 위성 데이터 통신 지상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부지 매입을 시작으로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진주시는 해당 시설을 중심으로 우주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집적화하여 자생적인 우주산업 생태계를 완성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