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초시, 상습 침수지역 '물막이판' 설치 지원 확대…보조율 90% 상향
뉴스보이
2026.03.3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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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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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및 소상공인 최대 200만원, 공동주택은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소상공인 지원 기준은 바닥면적 330㎡ 이하로 완화되었으며, 3월 중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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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상습 침수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의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침수 방지시설인 물막이판 설치 지원사업을 확대합니다. 시는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상이변에 대비하여 지원 기준을 대폭 완화하고 보조율을 상향했습니다.
올해부터 소규모 상가의 지원 대상 기준은 건축물 연면적 330㎡ 이하에서 바닥면적 330㎡ 이하로 조정됩니다. 설치 보조율은 기존 50%에서 90%로 확대되며, 소규모 상가와 단독주택은 최대 200만 원, 공동주택은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속초시는 2026년 본예산에 2천만 원을 편성했으며, 3월 중 공고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태풍과 집중호우 전에 최대한 많은 시민이 침수 방지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속초시는 도시 침수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도시 침수 대응 사업을 병행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앙지역과 조양지역의 우수관로 신설 및 개량, 펌프장 2개소 설치 등이 진행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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