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영풍 석포제련소, 중부대-석포중 협업 단편영화 '그날 밤 그 집에서' 시사회 개최
뉴스보이
2026.03.3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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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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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와 석포중 학생들의 두 번째 협업작이며, 지난해 여름부터 연출, 제작, 출연을 맡았습니다.
영풍튜브에서 영화가 공개되며, 향후 국내외 단편영화제에 출품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봉화군 석포면 중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두 번째 단편영화 '그날 밤 그 집에서'가 공개되었습니다. 영풍 석포제련소는 지난 3월 28일 봉화군 석포행복나눔센터 대회의실에서 이 영화의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씨네숲 석포단편영화교실'은 2024년 첫 결성되었으며, 1기 작품 '민낯의 미소'에 이어 2기 작품을 선보이며 두 번째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 지역 교육 현장, 영화계, 학계가 협력하는 종합 예술 교육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석포중학교 학생들이 지난해 여름부터 연출, 제작, 출연을 직접 분담하여 영화를 완성했습니다. 중부대 연극영화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전문적인 연기 지도를 제공하고 조연으로도 출연하며 산학 협력을 선보였습니다.
임노규 영풍 석포제련소장을 비롯해 석포중학교 관계자, 지역 주요 인사, 영화 제작에 참여한 학생과 가족 등 80여 명이 시사회에 참석하여 학생들의 도전을 축하했습니다. 영풍 관계자는 학생들이 전문가 및 대학 선배들과 교류하며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 자체가 큰 교육적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단편영화 '그날 밤 그 집에서'는 영풍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영풍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되며, 향후 국내외 주요 단편영화제에도 출품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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