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군포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 시행자 'LH' 선정…선도지구 정비사업 '속도'
뉴스보이
2026.03.3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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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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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등소유자 67% 동의율로 LH가 시행자로 지정되었습니다.
공공성·투명성 확보 및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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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가 선도지구 재건축사업인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습니다. 이는 선도지구 산본 9-2구역에 이은 두 번째 사업시행자 지정 사례입니다.
이번 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크게 상회하는 67%를 확보하여 추진되었습니다. LH가 참여함으로써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산본 11구역은 지난해 12월 23일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주민대표회의 승인 신청과 시공자 선정 등 후속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하은호 시장은 선도지구 사업이 산본신도시 정비사업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여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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