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도, "면접부터 근속까지" 청년 최대 205만원 지원…'청년애꿈 수당' 4월 1일 접수
뉴스보이
2026.03.3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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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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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만 19~40세 청년은 면접비, 취업축하금, 근속장려금을 받습니다.
도내 중소·중견기업 면접 7만원, 첫 취업 50만원, 1년 이상 근속 시 120만원 지원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도는 다음 달 1일부터 지역 청년들의 구직 활동과 지역 정착을 돕는 ‘경북 청년애 꿈 수당’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 사업을 통해 면접부터 취업, 근속까지 최대 205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에서 40세 이하 청년으로, 수당은 면접, 취업, 근속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지급됩니다. 도내 중소·중견 기업 면접 시 회당 7만원씩 최대 5회까지 지원하며, 첫 취업 시 축하금 50만원을 지급합니다.
취업 후 1년 이상 재직하고 경북도 내 주민등록을 유지한 청년에게는 분기별 30만원씩 총 120만원의 근속장려수당을 제공합니다. 이상수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이 정책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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