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맥경화 환자, "콜레스테롤 수치 '기존보다 더 낮게' 관리"하면 심근경색 위험 30% 감소
뉴스보이
2026.03.3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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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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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경화 환자는 LDL 콜레스테롤을 55㎎/㎗ 미만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세브란스병원 연구팀이 발표했으며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 게재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 환자의 저밀도(LDL) 콜레스테롤 목표치를 55㎎/㎗ 미만으로 적극적으로 낮추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률이 30% 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김병극, 이용준, 이승준 교수 연구팀은 국내 17개 의료기관 환자 3048명을 대상으로 LDL 콜레스테롤 목표치를 55㎎/㎗ 미만으로 설정한 집중 목표군과 기존 목표인 70㎎/㎗ 미만으로 설정한 기존 목표군으로 나눠 3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 등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률은 집중 목표군에서 6.6%로 기존 목표군 9.7%보다 30% 이상 낮았습니다. 또한, 안전성 분석에서 대부분의 이상반응 발생 비율은 두 환자군 사이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며, 신장 기능 악화와 관련된 크레아티닌 상승 비율은 집중 목표군이 1.2%로 기존 목표군 2.7%보다 더 낮았습니다.
김병극 교수는 이번 연구가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 환자에서 보다 적극적인 LDL 콜레스테롤 치료 목표 전략이 실제 심혈관 사건 감소로 이어질 수 있음을 입증한 첫 연구라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뉴잉글랜드 의학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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