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부인과' 간판 뗀 의원 10곳 중 4곳, 분만은 12% 불과…저수가·의료사고 부담 등 요인
뉴스보이
2026.03.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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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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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전문의 10명 중 4명은 다른 진료과목으로 운영 중입니다.
분만 관련 수가와 24시간 대기 부담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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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전문의 10명 중 4명은 전공 외 진료를 하고 있으며, 산부인과 간판을 내건 의원 중 실제 분만을 시행하는 곳은 10곳 중 1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4년 기준 산부인과 전문의가 전속으로 근무하는 의원급 요양기관 2291곳 중 42.4%인 971곳은 산부인과 명칭 없이 다른 진료과목으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산부인과의원으로 개설 신고한 1320개 의원 중에서도 2024년 한 해 동안 분만 관련 건강보험을 청구한 기관은 11.6%인 153곳에 불과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우분투건강정책랩에 의뢰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현상은 저수가, 의료사고 위험 부담, 소수 인력에 집중되는 24시간 분만 대기 등 복합적인 요인이 누적된 결과입니다.
서영석 의원은 분만 서비스 전달 구조와 수가 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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