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북구 중소기업, 베트남 철강기업과 110만 달러 MOA 추진 '결실'
뉴스보이
2026.03.3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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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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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친환경 세라믹 도금업체 (주)켐프가 베트남 SMC와 MOA를 추진합니다.
작년 MOU 후속으로 금속 표면처리, 방청 기술 솔루션 사업화를 공동 모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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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가 추진한 중소기업 해외시장 판로 개척 지원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북구에 따르면, 친환경 세라믹 도금 제조업체인 (주)켐프는 베트남 대표 철강기업 SMC와 총 110만 달러 규모의 합의각서(MOA) 체결을 추진 중입니다. 이는 지난해 베트남 수출상담회에서 체결된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입니다.
양사는 이번 MOA를 통해 베트남 내 철강 및 금속 구조물 분야를 대상으로 표면처리, 방청 기술, 설비 및 관련 솔루션 사업화를 공동으로 모색할 예정입니다. (주)켐프는 독보적인 금속 표면처리 및 부식 방지 기술력을 적용하며, SMC는 자사의 철강 산업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활용해 사업 실행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북구는 이번 성과가 단순한 현지 방문이나 상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 협력 논의와 후속 계약 추진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켐프 관계자는 실질적인 시장 진입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후속 협의를 구체화하여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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