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교육청, '경북형 공동교육 과정' 운영 학교·학급 선정
뉴스보이
2026.03.3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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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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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개 학교가 공동수업에 참여하며, 온라인 공동수업은 72학급입니다.
이는 교육 격차 완화와 배움의 기회 확대를 위한 정책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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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경북형 공동 교육과정 운영 학교와 학급을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공동수업 학교는 18교(9개 네트워크), 초·중 연계 학교는 19교(7개 네트워크)입니다. 온라인 공동수업 학급은 총 72학급으로, 도내 학급 간 운영 44학급, 경북–경기 교류 10학급, 경북–전남 교류 15학급, 해외 교류 3학급으로 구성됩니다.
경북형 공동 교육과정은 학교 간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운영하며, 온오프라인 연계를 통해 학생의 학습 경험을 확장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경북교육청은 선정된 학교와 학급이 공동 교육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운영 협의, 수업 설계, 온라인 수업 운영, 성과 공유 등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경북형 공동 교육과정이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 학생들에게 더 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정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 중심 수업을 확산하고 타 시도 및 해외까지 배움의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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