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상원,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도민 참여로 조기 종료
뉴스보이
2026.03.3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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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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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화폐 기반 페이백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남부지역 5일 만에, 북부지역 행사 마지막 날 조기 종료했습니다.
특히 경기 북부 상권 활성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공공배달앱 할인 행사도 병행하여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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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도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조기 종료됐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통큰 세일은 경기지역화폐 기반 페이백 방식으로 진행되어 5일 만에 남부지역에서 조기 종료되었습니다. 이후 경상원의 적극적인 홍보로 북부 지역도 행사 마지막 날인 29일 조기 종료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올해는 소비 기반이 취약한 경기 북부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남부와 북부 간 예산을 약 7:3 비율로 배분했습니다. 또한, 2만원 이상 온라인 주문 결제 시 5천원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공공배달앱 소비 촉진 행사도 통큰 세일 기간 동안 병행 운영하여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통큰 세일이 남부뿐 아니라 북부지역까지 높은 참여를 보이며 조기 종료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상반기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 의견과 운영 결과를 반영하여 향후 사업을 고도화된 방식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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