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북도, 어린이집 '아침돌봄수당' 지원…"아침 7시30분 돌봄도 '정당한 업무'"
뉴스보이
2026.03.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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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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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부터 오전 7시 30분부터 1시간 이상 아침 돌봄을 하는 어린이집에 하루 1만4008원이 지원됩니다.
교사의 희생으로 여겨지던 아침 돌봄을 공식 업무로 인정하여, 학부모와 교사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어린이집 '아침 돌봄'을 공식 업무로 인정하고 '아침돌봄수당'을 신설했습니다. 이 제도는 맞벌이 가정 증가로 인한 조기 등원 현실을 반영하여, 교사들의 비공식 노동으로 취급되던 아침 돌봄을 공적 영역으로 제도화한 것입니다. 올해 1월부터 도입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사이 1시간 이상 영유아를 보육하는 어린이집입니다. 어린이집당 최대 2개 반까지 지원되며, 하루 1만4008원이 지급됩니다. 이 수당은 기관에 지원되어 운영비와 인건비 보전 등에 활용됩니다.
전주 서신어린이집 이은혜 원장은 아침 당직이 교사의 희생으로 여겨지던 상황에서 수당 지원은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들도 안정된 환경에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학부모와 교사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2월 말 기준 아침돌봄수당을 지원받는 어린이집은 327곳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한 달 동안 약 3800명의 아동이 총 9000일의 아침 돌봄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상윤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침돌봄수당이 아이들이 안전하게 하루를 시작하도록 돕는 제도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도 누구나 공평하게 돌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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