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韓, 기후·산림 외교 성과" AFoCO, 녹색기후기금 인증기구 승인…국내 4번째
뉴스보이
2026.03.3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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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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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oCO는 한국이 주도하여 설립된 아시아산림협력기구입니다.
GCF 인증은 기후변화 사업 기획부터 재원 확보, 집행까지 가능하게 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가 녹색기후기금(GCF) 인증기구 지위를 확보했습니다. 이는 한국이 주도해 2018년 출범시킨 국제기구인 AFoCO의 기후·산림 분야 외교 성과로 평가됩니다.
산림청은 GCF 제44차 이사회에서 AFoCO가 국내 네 번째 인증기구로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습니다. GCF 인증은 국제기구가 기후변화 대응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재원을 확보해 집행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국내에서는 한국산업은행, 한국국제협력단, SK증권이 먼저 GCF 인증을 받았습니다.
AFoCO는 재정관리 체계, 사업관리 역량, 환경·사회 보호 체계, 성평등 정책, 거버넌스 등 높은 수준의 검증 절차를 거쳐 GCF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AFoCO는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기후협력을 확대하고 국제 위상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AFoCO는 회원국의 국가 기후정책과 연계한 사업 발굴을 확대하고, 산림을 통한 탄소흡수원 증진과 기후회복력 강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AFoCO의 GCF 인증이 한국의 기후·산림 분야 외교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산림청은 AFoCO와 협력하여 아세안, 중앙아시아 15개 회원국과 글로벌 기후대응 산림협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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