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씨티은행, 작년 순이익 3074억원…전년비 1.5% 감소, 이자수익 35% 줄어
뉴스보이
2026.03.3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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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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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수익은 소비자금융 폐지와 시장금리 하락으로 34.9% 줄었습니다.
기업금융 중심의 비이자수익은 31% 증가하여 수익 다각화를 이뤘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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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5% 감소한 307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총수익은 전년 대비 11.4% 감소한 1조419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자수익은 소비자금융 단계적 폐지로 인한 자산 감소와 시장금리 하락 영향으로 전년 대비 34.9% 급감한 492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기업금융 중심의 비이자수익은 전년 대비 31% 증가한 5498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지난해 비용은 전년 대비 1.0% 감소한 6356억원을 기록했으며, 대손비용은 중소기업 부문 충당금적립액과 소비자금융 관련 대손비용 감소로 전년 대비 87.7% 급감한 158억원이었습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수익 다각화 전략을 통해 비이자수익이 31%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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