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NH농협생명, 올해 두 번째 농촌의료지원…경남 초등학교서 의료 봉사
뉴스보이
2026.03.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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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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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남 남해 이동초등학교에서 연세의료원 의료진 30명이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농업인과 노약자 300명에게 내과, 치과 등 다양한 진료를 제공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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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이 지난 28일 경남 남해 이동초등학교에서 '2026년 제2차 농촌의료지원사업'을 실시했습니다.
이 사업은 농협중앙회 공제 시절부터 이어져 온 농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입니다. NH농협생명은 2022년 연세의료원과 협약을 맺고 농촌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진료 및 검진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조근수 NH농협생명 부사장, 이은영 동남해농협 조합장, 장충남 남해군수 등이 참석하여 현장을 격려했습니다. 연세의료원 의료진 30명은 약 300명의 농업인과 노약자를 대상으로 내과, 심장내과, 치과, 재활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를 제공했습니다.
NH농협생명은 올해 총 8회에 걸쳐 2000명의 농촌 주민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조근수 부사장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의료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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