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대만 라이칭더, 미 상원 대표단 접견…"양국 협력 강화" 강조
뉴스보이
2026.03.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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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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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칭더 총통은 자주적 방어 능력 제고와 국가 안보 확보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중국은 미·대만 공식 교류에 단호히 반대하며 엄정 교섭을 제출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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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3월 30일 자국을 방문한 미국 상원 대표단을 접견하고 양국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라이 총통은 이날 타이베이 총통부에서 진 섀힌, 존 커티스, 톰 틸리스, 재키 로젠 상원의원으로 구성된 미 연방 상원 초당파 대표단을 만났습니다.
라이 총통은 자체 방어 능력 제고와 미·대만 협력 강화를 통한 국가 안보 확보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대만 국방특별예산안의 입법원 심의 지연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약속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대만은 자주적 방어 능력 강화를 위해 올해 국방 예산을 국내총생산(GDP)의 3% 이상으로 확대하고, 2030년까지 5%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미국 대표단은 대만 방문에 이어 한국을 찾아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하고, 하와이에서는 새뮤얼 파파로 미 인도태평양사령부 사령관과도 만날 예정입니다. 한편,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미·대만 간 공식 교류에 단호히 반대하며 미국 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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