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국선 남아도는데 일본선 '두쫀쿠 절도범'까지 등장…무인가게 '싹쓸이 절도' 기승
뉴스보이
2026.03.3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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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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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인 디저트 매장에서 SNS 인기 상품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절도 대상입니다.
하루 매출과 맞먹는 2만 6천 엔 상당의 두쫀쿠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의 한 무인 디저트 판매점에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만 골라 훔쳐 달아나는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3월 19일 오전 3시 40분쯤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의 매장에서 한 남성이 두쫀쿠를 봉투에 가득 담아 결제 없이 매장을 빠져나갔습니다. 폐쇄회로(CC)TV에는 장갑을 낀 채 물건을 집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피해 매장 측은 두쫀쿠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며 입고 직후 매장 판매 1위를 기록하는 상품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품귀 현상이 이어져 대부분 매장에서 품절 상태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발생한 피해액은 약 2만6000엔(한화 약 25만원)으로, 매장의 하루 매출과 맞먹는 규모입니다. 현지 경찰은 해당 사건을 절도 사건으로 보고 용의자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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