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부, '12·12 군사반란' 맞선 故 김오랑 중령에 무공훈장 추서 추진
뉴스보이
2026.03.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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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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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오랑 중령은 정병주 특전사령관을 보호하다 신군부와 총격전 끝에 전사했습니다.
정부는 2022년 순직을 전사로 변경한 후속 조치로 무공훈장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12·12 군사반란 당시 신군부에 맞서다 숨진 고 김오랑 중령에게 무공훈장을 새로 수여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국방부는 김 중령에게 2014년 추서된 보국훈장을 취소하고 무공훈장을 수여하는 안을 마련했습니다. 이 안건은 3월 31일 국무회의에 상정되어 처리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2022년 국방부가 김 중령의 죽음을 '순직'에서 '전사'로 변경한 판단을 반영한 후속 조치입니다. 군인사법에 따르면 전사는 적과의 교전이나 무장폭동·반란을 방지하려다 사망한 경우를 뜻합니다. 김 중령은 1979년 12·12 군사반란 당시 정병주 특전사령관의 비서실장으로 근무했습니다.
그는 신군부 병력이 정 사령관을 체포하려 들이닥치자 이에 맞서 총격전을 벌이다 총탄을 맞고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당초 순직자로 분류되었으나, 2022년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의 요청으로 국방부가 그의 죽음을 '전사'로 정정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3월 24일 12·12 군사반란에 가담했던 신군부 인사 10명에 대한 충무무공훈장을 취소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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