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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환·지방소멸 대응…2027년 예산 800조 육박
뉴스보이
2026.03.3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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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00:3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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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예산안이며, 역대 처음으로 800조에 육박하는 규모입니다.
AI 전환과 지방 주도 성장 등 4대 분야에 집중 투자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이 역대 처음으로 800조원에 육박하는 규모로 편성됩니다. 기획예산처는 30일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편성지침'을 의결·확정하며 적극적인 재정 운용 기조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예산은 인공지능 전환(AX) 등 성장 패러다임 전환과 지방 주도 성장, 양극화 구조 개선, 안전·평화 기반 구축 등 4대 중점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될 예정입니다. 특히 통합 지방정부에 연 최대 5조원, 4년간 20조원 규모의 재정이 투입되며, 수도권으로부터 거리가 먼 지역일수록 더 두텁게 지원하는 '재정사업 지방 우대원칙'도 본격적으로 실시됩니다.
정부는 재정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해 강력한 지출 구조조정을 병행합니다. 재량지출은 15%, 의무지출은 10% 감축을 목표로 하며, 모든 재정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한시·일몰 사업은 원칙적으로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조용범 기획처 예산실장은 줄일 수 없는 복지 제도는 전체 모수에서 제외하고 적정한 수준의 모수를 마련해 구조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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