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I 교수가 강의하고 학습 비서가 도움…‘AI·X 캠퍼스’ 대융합 인재 양성소 속도
뉴스보이
2026.03.31.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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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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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가 모든 전공 학생을 위한 AI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AI 페르소나 활용 및 신설 학과로 AI 교육 체계를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대학들이 인공지능(AI) 기반의 교육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단국대학교는 'AI·X(AI Transformation) 캠퍼스' 전략을 추진하며 대학 시스템을 AI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습니다.
단국대학교는 모든 전공 학생이 AI 역량을 갖춘 'AI 융합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AI 기반 교육 모델인 'AX EL(악셀)'을 도입하여 액티브 러닝 교수법과 메타버스, 확장 현실(XR) 기술을 결합한 참여형 학습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교수의 지식과 경험을 기반으로 한 'AI 페르소나'를 활용해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단국대학교는 AI 분야 연구를 총괄하는 'AI융합연구원'을 설립하여 AI 핵심 원천기술 연구와 산업 분야의 AI 전환 연구를 지원합니다. 2026학년도에는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하고, 2027학년도에는 AI건축융합학과를 신설하는 등 학부부터 대학원까지 AI 교육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AI 교육도 확대하여 '대학 SW·AI 입문' 교과목을 필수 교양으로 지정했습니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AI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에도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약 71억 원을 지원받아 차세대 AI 기술 분야 실무형 인재 750명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안순철 단국대학교 총장은 AI 기반 융합 교육과 연구를 대학의 핵심 전략으로 삼아 단국대를 AI·X 혁신 허브로 발전시키고 국가 첨단 전략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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