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빗썸 이재원 대표 연임 성공… IPO 시점은 "2027년 이후로 속도 조절"
뉴스보이
2026.03.3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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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7:5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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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대표는 빗썸의 2년 연속 흑자를 이끈 성과를 인정받아 연임했습니다.
IPO는 투명한 회계 및 내부통제 시스템을 구축한 후 2027년 이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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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이재원 대표이사의 연임을 확정하고 기업공개(IPO) 일정을 2027년 이후로 늦추기로 결정했습니다. 빗썸은 3월 31일 열린 제1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재원 대표와 황승욱 부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이 대표의 임기는 2년 연장되었습니다.
빗썸은 사업보고서를 통해 2025년 연간 매출 6,513억 원, 영업이익 1,635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31.2%, 영업이익 22.3% 증가한 수치로, 2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당초 2027년 상장을 목표로 했으나, 빗썸은 정상균 최고재무책임자를 통해 내년까지 회계 정책과 내부통제 고도화를 마친 뒤 그 이후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공식화했습니다. 이는 성급한 상장보다는 시장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투명한 경영 체계 구축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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