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봉구, 1천여 명 주민과 함께 지역 전역 '봄맞이 대청소' 완료…"주민과 함께 쾌적한 거리 만든다"
뉴스보이
2026.04.0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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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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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동 주요 시설과 이면도로, 무단투기 취약 지역을 집중 정비했습니다.
빗물받이 1만 2천여 개소 정비와 쓰레기 배출 캠페인을 병행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도봉구가 지난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전역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대청소에는 주민, 단체, 공무원 등 총 1059명이 참여했으며, 14개 동의 주요 시설과 이면도로, 무단투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구는 살수 차량과 분진 흡입 차량을 동원하여 도봉로, 노해로 등 주요 도로 구간을 깨끗이 정비했습니다.
특히 여름철 호우를 대비해 빗물받이 1만 7758개소 중 1만 2430개소에 대한 정비를 마쳤으며, 나머지는 4월 중순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했습니다.
지난 3월 30일 창동역에서는 소상공인회와 주민 등이 참여한 ‘종량제 봉투 파봉 캠페인’이 열려 재활용 자원을 선별했습니다. 같은 날 서울신용보증재단, KB국민은행 임직원들과 함께 ‘담배꽁초 ZERO×쓰담쓰담 캠페인’을 통해 화재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습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대청소는 행정 주도의 일회성 정비를 넘어 주민과 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한 생활밀착형 환경 정비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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