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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 5월 17일부터 전면 개방…'철책 인근'도 걷는다
뉴스보이
2026.04.0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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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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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부터 강원 고성까지 10개 접경지역 12개 코스입니다.
국민이라면 1만원 참가비로 온라인 신청 후 방문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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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에 조성된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12개 구간이 오는 5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면 개방됩니다. 다만 혹서기인 7월과 8월에는 운영이 중단됩니다.
이 테마노선은 2019년 인천 강화와 경기 김포·고양·파주·연천,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등 접경지역 10곳에 걸쳐 조성되었습니다. 생태·문화·역사 자원을 활용하여 평화와 안보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각 코스는 야생 동식물 보호와 탐방객 안전을 고려해 운영되며, 군부대 협조로 철책 인근을 직접 걸을 수 있습니다.
참여는 안보지역 특성상 대한민국 국민으로 제한되며, 본인 인증과 신분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며, DMZ 평화의 길 공식 홈페이지와 걷기여행 앱 두루누비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 전면 개방을 계기로 DMZ 접경지역을 대표적인 평화·생태 체험 관광자원으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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