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990원 '착한소주' 990만병, 동네슈퍼 1만곳에 풀린다…골목상권 살리기 승부수
뉴스보이
2026.04.0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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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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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로 위축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선양소주,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이 협력했습니다.
선양소주가 마진을 최소화한 착한소주를 한정 생산하고, KVC는 전국 슈퍼체인망으로 유통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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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동네슈퍼에서 소비자가 990원의 '착한소주' 990만 병이 한정 판매됩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일 대전 신도꼼지락시장에서 선양소주,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KVC)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감소한 동네슈퍼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소진공은 가격표시 및 운영 가이드라인 마련과 유통 관리 등을 지원하며, 선양은 마진을 최소화한 착한소주를 한정 생산·공급합니다. KVC는 전국 회원 슈퍼마켓 체인망을 활용하여 신속한 유통과 공급을 담당합니다.
임상훈 소진공 유통지원팀장은 동네슈퍼 위주의 소비를 유도하고 재방문 효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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