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부, 4월 '추락주의보' 발령…지붕·태양광 공사 집중 점검
뉴스보이
2026.04.0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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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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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지붕·태양광 공사 사망사고는 건설업 전체의 약 10%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초소규모 현장에서 사고가 잦아 안전시설 설치 비용을 최대 90%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4월 한 달간 봄철 지붕 및 태양광 공사 현장에 대한 '추락주의보'를 발령하고 집중 점검 기간을 운영합니다. 이는 봄철 공사 증가로 지붕 작업 중 추락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최근 5년간 지붕 및 태양광 공사는 건설업 전체 사망사고의 약 10%를 차지하며, 특히 봄과 가을에 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했습니다. 공사금액 1억 원 미만의 초소규모 현장에서 약 65%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70% 이상은 추락방호망이나 안전대 부착설비 등 기본적인 안전조치 없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전국 단위 점검에 나서며, 안전보건공단 패트롤팀과 '지붕 전담 지킴이' 등을 투입해 기술 지원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공사금액 50억 원 미만 또는 1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 추락방호망, 안전대 부착설비, 채광창 덮개 등 안전시설 설치 비용의 최대 90%까지 지원합니다.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안전이 확보되지 않으면 지붕 개보수나 태양광 설치 공사와 같은 위험 작업은 절대 진행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채광창은 지붕재와 구분이 어렵고 쉽게 파손되므로 반드시 위험요소로 인지하고 안전표지 등으로 사전에 알릴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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