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보, 창립 37주년 맞아 "글로벌 기술금융 선도기관으로 도약"
뉴스보이
2026.04.0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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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09:2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R&D·녹색금융, M&A 보증 등 현장 수요 반영 제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올해 5.4조원 신규 보증 포함 총 30.1조원 보증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술보증기금(기보)이 창립 37주년을 맞아 글로벌 기술 금융 선도 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1일 창립 기념사에서 연구개발(R D) 금융과 녹색 금융, 인수·합병(M A) 보증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제도를 마련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기보는 중소벤처기업 기술혁신 지원 강화, 글로벌 기반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기보는 1989년 4월 1일 설립 이후 외환 위기와 글로벌 금융 위기, 코로나19 등 위기 속에서도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했습니다. 올해는 5조4000억원의 신규 보증을 포함해 총 30조1000억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중소기업팩토링 1000억원, 보증연계투자 500억원 등으로 생산적 금융을 확대합니다.
아울러 기술탈취 예방과 피해 구제를 위한 기술보호 제도를 강화하고, 기업승계형 M A 지원 등을 통해 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기보는 별도 창립기념식 대신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임직원 간 소통 시간을 마련하고, 지역 독립서점 후원 등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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