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건설, 290억 규모 액체수소 저장탱크 개발 국책 사업 참여…초대형 액체수소 인프라 구축 본격화
뉴스보이
2026.04.0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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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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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평저형 액체수소 저장탱크 개발로 수소 밸류체인 구축에 나섰습니다.
45개월간 14개 산학연 기관과 협력하여 기술 자립 및 인프라 확장을 목표합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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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평저형 액체수소 저장탱크 개발과 실증에 나섭니다. 이는 수소 생산시설에 이어 저장 인프라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액체수소 밸류체인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입니다.
현대건설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액체수소 저장탱크 및 적하역 시스템 기술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되었습니다. 해당 과제는 액체수소 인수기지 구축에 필요한 저장, 이송, 하역 등 전 주기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실증까지 연계하는 사업입니다. 정부 출연금은 약 290억 원이며, 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2029년 12월까지 45개월입니다.
현대건설은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14개 산학연 기관과 협력하여 액체수소 저장탱크 설계 및 건설, 실증 운영에 참여합니다. 액화수소는 기체 상태의 수소를 영하 253도로 냉각해 액체로 만든 것으로, 저장탱크는 높은 수준의 단열 설계와 시공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번 과제를 통해 현대건설은 향후 4000㎥급은 물론 5만㎥급 대용량 저장시스템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평저형 저장탱크 개발이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액화수소 분야의 기술 자립과 수소 인프라 및 플랜트 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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