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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사범 꼼짝마" 우본·관세청, 국제우편 '마약 2차 저지선' 가동
뉴스보이
2026.04.0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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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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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국제우편의 내륙 물류거점에서 이중 검사를 시작했습니다.
최근 5년간 국내 마약 유입의 51%가 국제우편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정사업본부와 관세청은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밀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내륙 물류거점에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을 운영합니다. 이는 공항만 단계에서 1차 검사를 마친 국제우편물을 내륙 우편집중국에서 다시 한번 검사하는 이중 검사 체계입니다. 최근 5년간 국내 반입 마약류의 약 51%가 국제우편을 통해 유입된 것에 대응하는 조치입니다.
양 기관은 물류망을 재설계하여 모든 국제우편물이 전국 5개 주요 거점 우편집중국을 경유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서울을 포함해 부천, 안양, 부산 우편집중국과 대전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우편물을 검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서 2025년 12월 말부터 동서울우편집중국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일평균 2,400여 건의 우편물을 검사했습니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국제우편 물류망 재설계를 통한 마약 차단 체계 구축이 국민이 안심하고 우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지난 3월까지 1차 저지선인 국제우편물류센터에서 70건, 16kg의 마약을 적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습니다. 2차 저지선까지 가동하여 한 치의 사각지대도 허용하지 않는 입체적 단속망을 완성하고 마약류의 국내 유입을 철저히 막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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