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LH, 건설현장 105개소에 '안전감시단' 231명 투입…고위험 작업 집중 점검
뉴스보이
2026.04.0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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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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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안전관리자의 물리적 한계를 보완하고 위험요인을 실시간으로 제거합니다.
지난해 시범 운영에서 무재해 전환 성과를 거두어 전국 확대 결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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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안전감시단을 배치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기존 안전관리자만으로는 현장 전체를 상시 감시하는 데 물리적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이에 LH는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위험요인을 실시간으로 발굴·제거하고자 안전감시단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안전감시단은 건설현장에 상주하며 근로자 불안전 행동 차단, 작업장 시설물 위험요소 점검 및 제거, 고위험 작업 상주 감시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지난해 4개 재해 다발현장에서 시범 운영한 결과, 6개월간 위험요소 1420건을 제거하고 산재 0건을 기록하며 무재해 전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LH는 다음 달까지 고위험 건설현장 2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감시단을 우선 운영합니다. 이어 6월부터 내년 2월까지 80개소를 추가한 총 105개소에 안전관리단 231명(PM 21명, 상주감시단 210명)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은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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