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서부선' 두산건설컨소 우선협상 지위 취소…새 사업자 찾는다
뉴스보이
2026.04.0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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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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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컨소시엄은 건설 출자자를 1년 이상 확보하지 못해 지위가 취소됐습니다.
서울시는 7월 중순 최종 확정 후 재공고 또는 재정 사업 전환을 검토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컨소시엄과의 협상을 중단하고 지위 취소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두산건설컨소시엄은 건설 출자자를 확보하지 못하는 등 사업 추진 기본 조건을 1년 이상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31일까지 출자자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지위를 취소하겠다고 통보한 바 있습니다.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취소는 행정절차법에 따른 의견 청취와 행정소송법에 따른 제소 기간을 거쳐 오는 7월 중순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시는 법적 절차에 따라 신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재공고를 추진하며, 사업자 미선정에 대비해 재정 사업 전환도 동시에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오전 서부선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했습니다. 오 시장은 서부선을 시작으로 시민 일상을 편리하게 연결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철도 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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