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D현대중공업, 25개국 무관단 초청 "K-함정 기술력 확인"
뉴스보이
2026.04.01. 09:54
뉴스보이
2026.04.01. 09:5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무관단은 8200톤급 이지스구축함 대호김종서함 등을 시찰했습니다.
설계부터 MRO까지의 체계 통합 역량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5개국 주한 외국무관단 30명이 지난달 31일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방문하여 첨단 함정 건조 현장을 시찰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국방정보본부가 주관하는 국내 안보·방산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무관단은 건조 중인 8200톤급 첨단 이지스구축함 ‘대호김종서함’을 비롯해 3000톤급 해경경비함 등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들은 설계부터 건조, 유지·보수(MRO) 및 첨단 기술을 아우르는 체계 통합 역량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주원호 HD현대중공업 함정·중형선사업대표는 “K방산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세계 각국과 함정 분야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해 12월 HD현대미포를 합병하여 함정·중형선사업부를 발족했습니다. 현재까지 필리핀 해군과 페루 해군 등에 총 20척의 함정을 수출하며 글로벌 해양방산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