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부, DMZ 백마고지 유해발굴 재개…현재까지 92구 수습
뉴스보이
2026.04.01. 09:53
뉴스보이
2026.04.01. 09:5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올해 4월 1일부터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을 재개합니다.
1952년 격전지 백마고지이며, 유엔사 공조로 마지막 한 분까지 모십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방부는 올해 4월 1일부터 비무장지대(DMZ) 내 백마고지 일대에서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작업을 재개합니다.
백마고지는 1952년 10월 국군 제9보병사단과 중공군이 치열한 전투를 벌인 곳으로, 2021년부터 지금까지 총 92구의 유해가 발굴되었습니다. 지난해에는 2024년 10월 15일부터 11월 28일까지 발굴을 실시하여 25구의 유해와 1962점의 유품을 수습했습니다.
이번 유해발굴은 지뢰제거와 이동로 확보를 시작으로 기초·정밀발굴 순으로 진행되며, 제5보병사단장 이종현 육군소장 책임하에 유해발굴TF가 구성됩니다. 국방부는 유엔사와 긴밀히 공조하며 마지막 한 분까지 가족과 조국의 품으로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