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수자원공사, '국가 급수설비 위생관리 정보시스템' 개시…급수설비 업무 한 곳서 처리
뉴스보이
2026.04.01. 09:50
뉴스보이
2026.04.01. 09:5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기존 분산된 급수설비 위생관리 업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처리합니다.
지자체 담당자 등 주요 이용자 교육으로 수돗물 품질을 안정적으로 확보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대형건축물 저수조 등 급수설비 위생관리를 통합하는 '국가 급수설비 위생관리 정보시스템'을 4월 1일 정식 개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설치 신고부터 사후 위생관리 결과 등록 및 조회까지 모든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하여 행정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존에는 저수조 설치 신고와 위생관리 결과를 우편이나 전자우편으로 각각 제출해야 했으며, 관련 자료도 지자체별로 분산 관리되어 체계적인 현황 파악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은 국토교통부 건축행정시스템 '세움터'와 연계하여 건물명과 주소 등 대형건축물 정보를 간편하게 불러올 수 있어 신고 절차가 간소화됩니다.
주요 이용 대상은 전국 160개 지자체 수도사업자를 비롯해 건축물 소유자와 관리자, 수질검사기관, 청소업체 등입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시스템 안착을 위해 이날 인재개발원에서 전국 160개 지자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활용 교육을 진행했으며, 지자체 누리집 등에 시스템 링크를 게재하고 안내 자료를 배포할 계획입니다.
문숙주 한국수자원공사 수도부문장은 이번 시스템 구축이 급수설비 위생관리를 더 촘촘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수돗물 공급 최말단까지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