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차 정몽구 재단, '기업가 육성 프로젝트' 출범…"일자리 3400개 창출 목표"
뉴스보이
2026.04.0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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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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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명예회장의 기업가정신 계승 위해 5년간 250억 원을 투입합니다.
사회 난제 해결 및 기후위기 대응 위한 기업가 400명을 육성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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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3월 31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사회적 난제를 해결할 기업가 육성 프로젝트인 '현대차 정몽구 앙트러프러너십'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정몽구 명예회장의 기업가정신을 계승하며, 향후 5년간 총 250억 원을 투입합니다. 이를 통해 임팩트형 기업가 및 기업가형 연구자 400명을 육성하고 3,4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재단은 지원의 방점을 혁신을 이끄는 '사람' 본연의 역량 강화에 두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CMK 임팩트프러너'와 'CMK 그린 소사이어티' 두 가지 핵심 사업으로 운영됩니다.
'CMK 임팩트프러너'는 혁신적인 비즈니스로 사회 난제를 해결하는 기업가를 육성하며, 청소년, 대학생, 시니어 등 다양한 생애주기에 맞춰 지원합니다. 또한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와 공동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글로벌 임팩트프러너도 지원합니다.
'CMK 그린 소사이어티'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가형 연구자를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정무성 재단 이사장은 창의적 솔루션으로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려는 기업가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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