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엔켐, "하반기 흑자 전환" 목표…납품 확대·판매량 20만t 달성
뉴스보이
2026.04.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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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09:5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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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분기 말부터 CATL 등 글로벌 고객사 납품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매출 3128억 원, 영업손실 78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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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핵심소재 전해액 전문기업 엔켐이 올해를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으로 선언하며 하반기 분기 흑자 전환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엔켐은 지난 3월 31일 열린 제1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글로벌 전기차 시장 둔화 속에서도 실적 반등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정강 엔켐 대표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매출 3128억원, 영업손실 784억원을 기록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현재 상황은 산업 사이클상 조정 국면에 해당하지만, 엔켐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올해 2분기 말부터 중국 닝더스다이(CATL)를 포함한 주요 글로벌 고객사향 납품이 본격 확대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실적 반등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엔켐은 올해 전해액 판매량 20만톤 달성을 목표로 제시하며, 기술 차별화와 원가 경쟁력 확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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