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밤이 더 예쁜 천안”…벚꽃 야경 즐기는 야간 관광버스 '별빛 한 바퀴' 운행
뉴스보이
2026.04.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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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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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3~4일 이틀간 야간 순환버스 '별빛 한 바퀴'를 운행합니다.
성인 4천 원이며, 삼거리공원 버스킹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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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벚꽃 개화기에 맞춰 야간 관광 순환버스 '별빛 한 바퀴'를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낮과 다른 천안의 매력을 조명하고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특별한 봄밤 여행을 제공합니다.
운행 노선은 천안시청을 출발해 천안종합터미널, 아라리오 조각공원, 천안역, 삼거리공원, 원성천, 천호지, 성성호수공원 등을 순환합니다. 버스는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삼거리공원에서는 버스킹 공연, 푸드트럭, 영화 상영이 진행되며, 원성천과 성성호수공원 등 주요 지점에는 감성 포토존이 설치됩니다. 이용 요금은 성인 4천 원, 중·고등학생 및 군인 3천 원, 어린이·경로 2천 원이며 20명 이상 단체는 50% 할인이 적용됩니다.
이계자 천안시 관광과장은 벚꽃이 피는 봄밤은 천안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시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탑승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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