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새 공관위원장에 4선 박덕흠 내정
뉴스보이
2026.04.0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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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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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은 다선 중진으로 당내 신망이 높아 공관위원장에 내정됐습니다.
지방선거 미완료 공천을 마무리하며, 재보궐 공천은 별도 공관위로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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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새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이는 전날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이 사퇴한 지 하루 만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일 박덕흠 의원을 다선 중진의원으로서 당내 신망이 높은 인물로 모시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정현 전 위원장이 지방선거 공천 작업을 거의 마무리했으며, 가처분이 있는 지역과 경기 지역 등 미완료된 공천은 새 공관위에서 마무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국민의힘은 법적 분쟁이 발생한 대구시장과 충북지사 공천 등을 미완료한 상태입니다.
재보궐선거 공천 관리는 별도의 공관위를 구성하여 진행할 방침입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박덕흠 의원이 지방선거 공관위원장이며, 재보선 공관위원장은 별도로 분리하겠다는 것이 지도부의 구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장동혁 대표는 김영환 충북지사의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의 결정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재판부가 당의 중요 사건마다 전부 인용하고 있어 예측 가능해서 좋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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