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행안부, 'AI정부 기술자문단' 출범…산학연 전문가 101명 참여로 행정 혁신 추진
뉴스보이
2026.04.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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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0:0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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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김세웅 부사장이 민간 대표 단장으로 위촉되었으며, 4개 분과로 나누어 활동합니다.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혁신과 정부 운영의 질적 전환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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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민간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에 도입하기 위해 '인공지능정부 기술자문단'을 출범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지난 3월 31일 서울 광화문 KT빌딩에서 발대식을 열었으며, 카카오 김세웅 부사장이 민간 대표 단장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자문단은 기업, 대학, 연구소 등 산·학·연 전문가 101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들은 공공 AI 전환 컨설팅, AI 기술, AI 데이터, AI 인프라·보안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합니다. 각 분과는 정기 회의를 통해 행정안전부의 정책 과제에 대한 맞춤형 기술 자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윤호중 장관은 인공지능정부가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혁신과 정부 운영 전반의 질적 전환을 이루는 국가적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자문단 출범은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정부 서비스에 AI를 신속히 접목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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