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발명 속 숨은 진주 찾아라" 지재처, '특허기술상' 접수…최대 1500만원 상금
뉴스보이
2026.04.0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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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0:1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오는 6월 30일까지 특허기술상 신청을 접수하며, 최근 10년간 등록된 특허·실용신안이 대상입니다.
수상작은 총 8점이 선정되며, 최대 1500만원 상금과 우수발명품 우선구매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식재산처는 오는 6월 30일까지 '2026년 특허기술상' 신청을 접수합니다. 이 상은 발명자의 사기 진작과 범국민적 발명 분위기 확산을 위해 우수 기술을 발굴하고 시상하는 제도입니다.
신청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이 최근 10년간 국내에 등록하여 유지 중인 특허 또는 실용신안입니다. 신청은 특허기술상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심사관 추천 예심과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협의회의 엄격한 검증을 거쳐 총 8점의 수상작이 선정됩니다. 수상 발명자에게는 최대 15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추천 등의 혜택이 제공됩니다.
김영표 지식재산처 특허심사기획국장 직무대리는 우수발명의 사업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식재산처가 특허기술상 시상을 통해 뛰어난 발명을 장려하고 적극 활용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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