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명시, 전국 최초 '청년 기본관계' 구축…공공 소통 플랫폼 '라임' 6월 첫선
뉴스보이
2026.04.0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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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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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청년의 건강한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기본관계를 전국 최초로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6월 공공 소통 플랫폼 '라임'을 선보이며, 모임 기획 및 운영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명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 형성을 공공이 지원하는 '기본관계망' 구축에 나섭니다.
시는 기본소득과 기본서비스에 이어 청년 기본사회의 세 번째 축으로 '기본관계' 정책을 추진하며, 공공 관계 플랫폼 '우연이 일상이 되는 순간, 라임(LIME)'을 오는 6월 정식 선보인다고 1일 밝혔습니다. 라임은 청년들이 직접 지역 기반 모임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참여형 소통 플랫폼입니다.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청년들이 고민을 나누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광명시는 경제적 여건에 따라 만남의 기회가 달라지는 문제에 주목하여, 건강한 사회적 관계 형성을 기본권으로 보고 '기본관계'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현재 광명시 청년동은 라임 플랫폼을 6월 정식 운영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또한 모임을 이끌어갈 '공동체 경험 설계자'를 양성하며, 희망하는 광명시 거주 청년을 3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합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청년 누구나 고립되지 않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재원 청년동 센터장은 “라임이 관계 형성 지원의 전국적인 선도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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