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이 대통령, 방미통위 위원 4명 임명·위촉 재가…6인 체제 갖춰 산적 현안 처리 속도 낼 것
뉴스보이
2026.04.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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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0: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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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약자입니다. 정족수 미달로 6개월간 회의를 못 했습니다.
새 위원 임명으로 방송법 개정, YTN 후속 조치, 단통법 폐지 입법 등 현안을 처리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 6개월 만에 회의 개최를 위한 정족수를 확보하며 6인 체제를 갖췄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월 31일 국회에서 추천한 고민수 상임위원과 윤성옥, 이상근, 최수영 비상임위원 등 방미통위 위원 4명에 대한 임명 및 위촉을 재가했습니다. 이로써 방미통위는 기존 김종철 위원장과 류신환 비상임위원에 더해 총 6명의 위원으로 운영됩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법상 심의·의결이 가능해져 산적한 현안 처리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방미통위는 방송법 하위법령 개정,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자격 취소 후속 조치, 단통법 폐지 후속 입법 등 주요 안건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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