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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보안 뚫렸다…'실탄' 소지 승객, 제주공항서 뒤늦게 적발
뉴스보이
2026.04.0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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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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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X-레이에서 실탄이 포착되었으나, 후속 검색 과정에서 적발하지 못했습니다.
승객은 실탄 소지 사실을 몰랐다고 진술했으며, 테러 혐의는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4일 김해공항 보안검색을 실탄 1발을 소지한 채 통과한 승객이 제주공항에서 뒤늦게 적발되었습니다. 30대 남성 A 씨는 전날 김해공항에서 제주도로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동일한 실탄을 보유한 채 보안 검색을 통과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당시 김해공항 보안검색 X-레이에서는 실탄이 가방 내부에서 포착되었으나, 후속 검색 과정에서 이를 적발하지 못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실탄이 가방에 들어있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제주 서부경찰서는 A 씨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 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테러 등 대공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실탄 입수 경위와 보관 과정 등을 중심으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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