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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AI 투자 확대 속 수천 명 감원 단행"
뉴스보이
2026.04.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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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0:5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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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및 데이터베이스 등 전 사업부에서 감원이 진행 중이며, 수천 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AI 인프라 확대를 위한 재원 확보가 주 목적이며, 오픈AI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와도 연관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를 위한 재원 확보를 목적으로 전사적인 인력 감축에 돌입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오라클은 지난 3월 31일(현지시간) 미국과 인도 등 전 세계 사업부에서 해고 통보를 시작했습니다. 감원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데이터베이스 부문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진행 중이며, 일부 직원들은 이른 아침 해고 통보 이메일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정확한 감원 규모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내부 지표를 확인한 직원들은 감원 인원이 이미 수천 명에 달한다고 파악됩니다. 투자은행 TD 카우언 애널리스트들은 오라클이 AI 프로젝트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최대 3만 명의 인력을 감축하고 일부 자산을 매각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한 바 있습니다.
이번 인력 구조조정은 오라클이 오픈AI와 추진 중인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스타게이트'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오라클은 규제 당국에 제출한 서류에서 이번 회계연도 구조조정 비용이 이전에 보고한 금액보다 5억 달러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혀, 인력 감축에 속도를 낼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오라클 주가는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계획의 불확실성으로 최근 6개월간 약 50% 하락했으나, 3월 31일에는 AI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다는 실적 전망에 힘입어 6%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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