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우리은행, 중동 정세 불안에 18.4조원 긴급 금융지원…민생·실물경제 대응
뉴스보이
2026.04.0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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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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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로 피해 입은 673개 업종 약 4만 기업에 17.5조 원을 지원합니다.
신규 대출 13조 원, 기존 대출 금리 인하 및 분할 상환 유예도 포함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리은행이 중동 상황 악화에 대응하여 총 18조 4천억 원 규모의 비상경영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개인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지난달 30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전방위적인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중동 상황에 영향을 받는 기업에 유동성 지원 17조 5천억 원과 수출입 지원 8천억 원을 공급합니다. 이를 위해 전국 영업점의 기업여신팀장 800여 명이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673개 업종, 약 4만 곳의 집중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신규 대출에 13조 원을 투입하여 대출 공급을 확대하고, 기존 대출에는 4조 5천억 원을 들여 금리 인하 및 분할 상환 유예 혜택을 제공합니다.
수출입 금융지원 8천억 원은 원자재 수입기업의 긴급 운영자금 지원과 무역금융 및 신용장 지원 한도 확대 등에 활용됩니다. 이와 별도로 개인 고객과 금융 취약계층을 위해서는 약 1천억 원 규모의 민생 안정 금융지원도 추진합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어려움을 겪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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