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HUG, 올해 첫 노사협의회서 '디지털혁신·안전문화' 확산 합의
뉴스보이
2026.04.0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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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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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시장 속 공적 역할 안정 수행 위해 노사 상생 문화에 합의했습니다.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 확대와 IT 교육장 신설 등 구체적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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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노사 공동으로 디지털혁신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섭니다. HUG는 지난 3월 31일 본사에서 2026년도 제1차 노사협의회(Harmony HUG)를 개최하고 이같이 합의했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1월 최인호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자리입니다.
노사는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 공사의 공적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상생의 노사문화가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날 노사는 디지털 환경 변화 대응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여러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주요 합의 내용은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 확대, IT 교육장 신설, 노사 공동 AX 전환, ESG 경영 실천 방안 추진 등입니다. 최인호 HUG 사장은 노사가 함께 구축한 디지털 역량과 안전문화가 공사의 공적 역할 수행에 기반이 되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준호 HUG 노동조합 위원장도 안전한 일터 조성과 ESG 경영 실천은 노사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조합원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근로환경을 조성하여 공사 발전과 권익 증진에 힘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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