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실물자산 디지털화 통했다" 비단, 인수 3개월 만에 '77억' 반등하며 흑자 전환 성공
뉴스보이
2026.04.0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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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0:5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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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의 실물자산 플랫폼 비단은 인수 후 28.2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e은 상품이 약 20배 성장하며, 실물자산 디지털화가 성장의 핵심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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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의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 비단(Bdan)이 인수 3개월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지난해 9월 인수된 비단은 약 28억 20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대규모 실적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인수 전인 2024년 48억 90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비단은 1년 만에 약 77억원 가까운 수익 개선을 달성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510.4%에서 58.2%로 약 570%p 상승했으며, 전체 거래액은 2536억원에서 4822억원으로 90% 이상 증가했습니다.
비단의 성장은 실물자산의 디지털화(RWA)가 핵심 동력입니다. 실물 은 기반 상품인 e은의 월별 거래액은 지난해 1월 27억원에서 12월 504억원으로 약 20배 성장했습니다. 이는 시중 4대 은행의 지난해 전체 실버바 판매액인 약 307억원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상반기 중 금, 은 외에 커피 원두, 보이차, 위스키 등 신규 실물자산 상품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또한, 공식 캐릭터 비바부(VIVABU)를 활용한 IP 사업과 후불결제 서비스 도입을 통해 수익 모델을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김상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대표는 이번 실적 개선이 비단의 무한한 잠재력을 시장이 증명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실물자산의 디지털화는 자산을 증식하는 강력한 흐름이자 시장의 핵심 트렌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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